𝙇𝘼𝙓 𝙒𝙄𝙆𝙄
최근 변경
최근 토론
임의 문서
도구
최근 변경
웨스트로 경기장 폭발 참사
(편집 요청)
[알림]
문서를 편집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편집 요청으로 이동되었습니다.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RAW 편집
미리보기
== 수사 상황 == 사고 직후 [[광역수사국]](MIA)을 주무로, 소방청 화재조사과와 루이나 가스안전관리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합동 수사본부를 구성하였다. AFT(주류·화기·담배 규제국) 조사관 12명은 방화 및 폭발물 사용 가능성을 배제하기 위해 초기 72시간 동안 현장에 투입되었으며, 5월 24일 인위적 폭발물 흔적이 없다는 판정과 함께 철수하였다. 현장 감식 결과, 폭발 지점 하부에서 1976년 준공 당시 매설된 강관이 이음부 부식으로 장기간 가스를 누출해온 사실이 확인되었다. 누출 가스는 환기가 차단된 배관실과 하부 콩코스에 축적되었고, 5월 21일 조리대 점화원에 인화한 것으로 결론이 내려졌다. 5월 23일 에포르 시청과 웨스트로구청, 시설운영공단에 대한 압수수색이 이루어졌다. 이 과정에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작성된 가스 배관 점검 보고서 상당수가 조작된 사실이 드러났다. 실제로는 압력 이상과 누출 경고가 최소 4회 발생했음에도, 공식 보고서에는 모두 '이상 없음'으로 기재되어 있었다. 점검을 수행한 민간업체 세프코 인더스트리얼은 조작 사실을 인정하였다. 세프코는 2013년 「공공시설 규제합리화 종합대책」으로 신설된 민간 지정업체 제도에 따라 2014년 지정된 업체였으며, 진단 대상 시설의 발주처인 시설운영공단과 직접 계약 관계에 있었다. 5월 28일 시설운영공단 부이사장 마크 벨로스와 에포르시 도시안전국 공무원 3명이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허위공문서작성 혐의로 입건되었다. 6월 1일부터는 감사원이 합류해 공공기관과 민간 지정업체 간 유착 및 청탁 정황에 대한 별도 수사가 진행되었다. 수사본부는 초기 72시간 만에 외부 세력의 개입이나 테러 가능성을 명확히 배제하고, 참사의 성격을 "누적된 관리 부실과 제도적 감독 공백에 의한 전형적 인재"로 규정하였다.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당신은 기여한 내용을 CC-BY-NC-SA 2.0 KR으로 배포하고 기여한 문서에 대한 하이퍼링크나 URL을 이용하여 저작자 표시를 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데 동의하는 것입니다.
이 동의는 철회할 수 없습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27.0.0.1)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
닫기
Liberty
|
the seed